자주 이용하는 순대로.
1.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m/2007/general/070704_kyobo.jsp
비교대상 : Yes24,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만화책 같은 경우에는 '일단 팔고나 보자'하는 형식으로 초기 가격이 비교적 비싸게 올라와 있으므로(극히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5%+3%) 주의하자. 그래도 최저가 보상 신청하면 잘 받아준다. 원래 마일리지 적립 계산 기준이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이므로, 정가가 100원 단위로 나오는 책들은 일단 신청하고 보자. 특히 익스트림 노벨.
주문 후 즉시 보상신청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 다른 데는 대부분 출고 이후에나 가능하다. 실적과 구매 금액에 관계없이 정률로 할인해 주는 신용카드가 있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우수회원이라도 추가 적립금은 없다. 대신 배송비 완전 무료.
2.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ookPark/sitemap/CateIncludeAll.jsp?fn=2009/BookPerfect_service_02.html비교대상 :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차액의 2배를 보상해준다는 조건은 상당히 매력적인 게, 이쪽은 라이트 노벨류의 초기 가격이 10%+5%로 비싼 편이다. 이 다만 리브로나 영풍문고가 보상 대상이 아니라 만화책에 이 정책을 써먹기는 상당히 어려운 편. 요새 인터파크가 이벤트에 힘쓰고 있어서, 공짜 포인트 확보가 쉽고, 각 서적마다 가격을 비교해서 보상해 준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주문 후 최저가 신청 전까지
인터파크에서의 판매 가격이 변동되면, 주문시의 가격이 아니라,
변동 후의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보상가를 산정한다는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는 정책이 있으므로 요주의. 재고가 충분한 인기 서적이라면 큰 문제는 없지만, 3-4일씩 걸리는 책의 경우에는 문제가 될 확률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할인카드가 적은 것도 단점.
3. 리브로 :
http://www.libro.co.kr/Information/ShopGuide/lowest01.aspx비교 대상 :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출간 1달 이내의 만화책은 업계 최강의 할인/적립율(10%+10%)을 자랑하지만, 한달만 넘으면 칼같이 안습(10%+3%)이 된다. 즉 만화책이 출간되자마자 제꺽제꺽 사 모으는 스타일이면 최저가 보상 신청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 아니라면 Yes24를 비교 대상 정도로 삼아주면 되겠다. KB카드 추가할인몰이 있긴 하나, 알라딘과 달리 구간서적에만 적용된다는 게 아쉽다. 보상신청이 약간 까다롭다는 것도 사소한 문제.
4. 알라딘 :
http://www.aladdin.co.kr/aladdin/wservice.aspx?pn=lowestprice
비교 대상 : YES24, 인터파크, 교보문고
이쪽은 리브로와는 반대. 출간된지 얼마 안 지난 만화책의 적립율은 안습(10%+3%)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적립율이 2배(10%+6%)가 된다. 단, 5만원 이상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보상신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알라딘에서의 기준 가격에
추가 마일리지 2,000점을 포함시켜서 계산하기 때문이다. KB카드몰도 리브로와는 달리 신간에도 추가할인이 가능하나, 4만원 이하 구매시에만 최대 할인(5%, 최대 2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다만 그 외의 할인카드가 안습.
5. Yes24 :
http://www.yes24.com/notice/FirstClass/lowest.aspx비교대상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영풍문고
비교 대상에
영풍문고가 포함되어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영풍문고는 신간 만화책에 일률적으로 10%+10%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만화책을 구매하면 거의 무조건 보상혜택이 가능하다. 다만 이쪽도 5만원 이상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보상신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Yes24에서의 기준 가격에
추가 마일리지 2,000점을 포함시켜서 계산하기 때문이다. 할인카드도 꽤 많은 편이고 무조건 정률할인을 적용하는 카드도 있다.
하지만 국민카드는 그저 안습오늘의 결론:인터파크 ㅅㅂ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