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입니다.
악플/스팸 제외한 어떤 내용도 가능합니다.

by 보바도사 | 2009/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3)

인천 거주민들께 질문드립니다.

일요일 아침에 동인천역에서 521번이나 908번을 타고 옥련동 인송중학교까지 가면 얼마나 걸릴까요?

by 보바도사 | 2009/10/30 20:20 | 버스와 지하철 | 트랙백 | 덧글(2)

김상혁 명예회복 ㅊㅋㅊㅋ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절차 과정에서 위법성이 인정되지만 법률은 유효하다"

by 보바도사 | 2009/10/30 19:58 | 트랙백 | 덧글(0)

올 한해도 이렇게 끝나는구나.


나로또 우왕ㅋ굳ㅋ

by 보바도사 | 2009/10/24 18:31 | 타이거즈 V10 오오 V10 | 트랙백 | 덧글(4)

10/03 MBC ESPN 2009 프로야구 중계 마감 클립

 




하지만 이 동영상에는 반전이 있스빈닭.

뜬금없이 플레이오프 2/4차전의 중계가 케이블로 다시 넘어오는 바람에...

by 보바도사 | 2009/10/07 19:02 | 트랙백 | 덧글(0)

각 인터넷 서점의 최저가 보상 기준과 장단점

자주 이용하는 순대로.

1.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m/2007/general/070704_kyobo.jsp

비교대상 : Yes24,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만화책 같은 경우에는 '일단 팔고나 보자'하는 형식으로 초기 가격이 비교적 비싸게 올라와 있으므로(극히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5%+3%) 주의하자. 그래도 최저가 보상 신청하면 잘 받아준다. 원래 마일리지 적립 계산 기준이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이므로, 정가가 100원 단위로 나오는 책들은 일단 신청하고 보자. 특히 익스트림 노벨. 주문 후 즉시 보상신청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 다른 데는 대부분 출고 이후에나 가능하다. 실적과 구매 금액에 관계없이 정률로 할인해 주는 신용카드가 있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우수회원이라도 추가 적립금은 없다. 대신 배송비 완전 무료.

2.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ookPark/sitemap/CateIncludeAll.jsp?fn=2009/BookPerfect_service_02.html

비교대상 :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차액의 2배를 보상해준다는 조건은 상당히 매력적인 게, 이쪽은 라이트 노벨류의 초기 가격이 10%+5%로 비싼 편이다. 이 다만 리브로나 영풍문고가 보상 대상이 아니라 만화책에 이 정책을 써먹기는 상당히 어려운 편. 요새 인터파크가 이벤트에 힘쓰고 있어서, 공짜 포인트 확보가 쉽고, 각 서적마다 가격을 비교해서 보상해 준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주문 후 최저가 신청 전까지 인터파크에서의 판매 가격이 변동되면, 주문시의 가격이 아니라, 변동 후의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보상가를 산정한다는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는 정책이 있으므로 요주의. 재고가 충분한 인기 서적이라면 큰 문제는 없지만, 3-4일씩 걸리는 책의 경우에는 문제가 될 확률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할인카드가 적은 것도 단점.

3. 리브로 : http://www.libro.co.kr/Information/ShopGuide/lowest01.aspx

비교 대상 :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출간 1달 이내의 만화책은 업계 최강의 할인/적립율(10%+10%)을 자랑하지만, 한달만 넘으면 칼같이 안습(10%+3%)이 된다. 즉 만화책이 출간되자마자 제꺽제꺽 사 모으는 스타일이면 최저가 보상 신청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 아니라면 Yes24를 비교 대상 정도로 삼아주면 되겠다. KB카드 추가할인몰이 있긴 하나, 알라딘과 달리 구간서적에만 적용된다는 게 아쉽다. 보상신청이 약간 까다롭다는 것도 사소한 문제.

4. 알라딘 : http://www.aladdin.co.kr/aladdin/wservice.aspx?pn=lowestprice

비교 대상 : YES24, 인터파크, 교보문고

이쪽은 리브로와는 반대. 출간된지 얼마 안 지난 만화책의 적립율은 안습(10%+3%)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적립율이 2배(10%+6%)가 된다. 단, 5만원 이상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보상신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알라딘에서의 기준 가격에 추가 마일리지 2,000점을 포함시켜서 계산하기 때문이다. KB카드몰도 리브로와는 달리 신간에도 추가할인이 가능하나, 4만원 이하 구매시에만 최대 할인(5%, 최대 2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다만 그 외의 할인카드가 안습.

5. Yes24 : http://www.yes24.com/notice/FirstClass/lowest.aspx

비교대상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영풍문고

비교 대상에 영풍문고가 포함되어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영풍문고는 신간 만화책에 일률적으로 10%+10%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만화책을 구매하면 거의 무조건 보상혜택이 가능하다. 다만 이쪽도 5만원 이상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보상신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Yes24에서의 기준 가격에 추가 마일리지 2,000점을 포함시켜서 계산하기 때문이다. 할인카드도 꽤 많은 편이고 무조건 정률할인을 적용하는 카드도 있다. 하지만 국민카드는 그저 안습

오늘의 결론:인터파크 ㅅㅂㄻ

by 보바도사 | 2009/09/29 14:45 | 도서 | 트랙백 | 덧글(12)

신카이 마코토 특별전 보고 왔습니다.


오늘부터 씨네코드 선재에서 상영하는 '신카이 마코토 특별전'을 보고 왔습니다.

장소 자체는 정독도서관 바로 앞이라 몇 번 가 본적은 있는데, 정작 여기서 영화를 본 건
2002년에 '와라나고' 때 영화보러 간 이후로 처음이군요. (그때는 하루에 두 편씩 두 번 나눠서 봤죠.)

보통 안국역에서 내려서 감고당길을 따라서 들어가는 게 정석 루트지만, 저는 '3호선 타는 건 싫어'라면서 광화문역에서 마을버스(종로 11번) 타고 삼청동길 쪽에서 내려서 북촌길로 걸어갔죠. 뭐 어쨌든 3분 전에 도착.

맥*무비와 인*파크에서 쿠폰, 할인카드 등을 아낌없이 써서 예매한 확인서를 내고 표 3장을 교환받았습니다. (총 할인액 10000원, 총 결제금액 12500원) 하지만 3장을 한꺼번에 현장구매하면 15000원이랍니다. 참고하세요.

저 말고도 한꺼번에 3장을 끊어가신 분이 두어분 보이더군요. 오오 용자 오오

첫번째 - 별의 목소리 +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DVD 상영인줄 알고 겁을 냈는데 그건 아니고, DV CAM이었던 모양입니다. 뭐 원래부터 소스가 조금 애매해서 고화질은 기대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간만에 보는 신우와 미나 미카코와 노보루는 반가웠습니다. 근데 쵸비 이넘아는 언제 사이타마까지 간 거냐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는 뭐...

두 작품 합쳐서 40분이라는 매우 짧은 러닝 타임을 자랑(?)합니다. 돈은 제 값 다 받으니 유의하시길.

그리고 옆 슈퍼에서 컵라면을 하나 끓여먹고…….

두번째 - 초속 5cm

필름 상태가 좀 안 좋긴 하죠. 그 점은 각오하셔야 합니다. 2년 전에 개봉했을 때도 필름을 딱 두 벌만 만들었던 걸로 기억하니까요. 디지털 배급도 병행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 와서야 뭐...

이 작품도 러닝타임이 좀 짧죠. 한시간 3분이던가? 쵸비 이넘아는 미미랑 지대로 사귀는 거냐

세번째 작품 상영 전에, 매표소 누님께서 3편을 전부 예매해서 봤다고 사진 왼쪽에 나온 '널 지키기 위해 꿈을 꾼다'를 주셨더군요. 나중에 시간 내서 읽어 봐야겠습니다.

세번째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DVD로 몇 번은 봤지만, NT노벨로 나온 소설판을 대충 훝어보고(특히 결말 부분) 다시 보니 약간 더 이해가 가는 느낌입니다. 왜 도입 부분에 그가 그렇게 나왔는지부터 해서요. 초속 5cm과의 유사성도 어느 정도 눈에 들어오고... 쵸비는 어느새 아오모리에 가 있고...

어쨌든 3편을 연속으로 보고 나니 10시더군요. 아이고 삭신이야. 신카이 마코토 작품을 다시 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한 번 쯤은 들러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신작 제작 중이시라던데, 좋은 작품을 볼 수 있으면 합니다.

by 보바도사 | 2009/09/04 00:20 | 영화&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6)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극장 상영이라...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45601 - ‘초속 5센티미터’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별전 개최 (노컷뉴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2005년 SICAF 영화제에 등장한 게 사실상 유일한 극장 상영 기록이더만요.

하필이면 저는 그 당시 군대크리 OTL

2006년 PISAF에서도 틀어주긴 했지만 그 당시는 DVD 상영 OTL(2)

DVD도 몇 번씩 보고, 나중에 나온 소설판도 사 봤지만(다만 그 결말은 약간 충격. 그나마 '초속 5센티미터'를 보고 난 후라 크게 동요하지는 않았지만...) 극장 스크린에 걸리는 일은 거의 없으니 한 번 가 봐야 겠습니다.

다만 DVD로 상영할 거면 대략 난감한데... 아트선재센터에 전화라도 날려봐야 하나?

P.S - 시간표 떴습니다. 저는 9월 3일, 3개 다 보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우후후.
http://cafe.naver.com/artsonjearthall/447

P.S 2 - DV CAM 소스를 사용한다는군요.

by 보바도사 | 2009/09/01 00:10 | 신변잡기 | 트랙백(1) | 덧글(2)

주말의 살인적인 새끼줄 OTL

오늘 새끼줄 소화하다가 사망하는 줄 알았습니다.

08:00 - 한양공고로 출발 (11:00 종료)
11:15 - 서울중앙우체국 도착
12:00 - 일단 집으로 귀환. 밥 먹고

13:00 - 여의도로 출발. 5호선 탑승
13:34 - 여의도역, 눈앞에서 개화행 차를 놓침. 할 수 없이 밖으로 나와서 버스로.
13:45 - KBS 라디오 공개홀 도착
14:00 - 퀴즈 대한민국 예심
15:35 - 퀴즈 대한민국 면접

15:45 - KBS홀 도착

19:00 - 국회의사당 앞 버스정류장 도착
19:05 - 263번 타고 집으로
19:45 - 도착.
20시경 - 장성호 역전 만루홈런 ㄷㄷㄷ

공연 소감은... 나중에 쓰죠.

PS1 - 박스석, 신청할 걸 그랬습니다. OTL

by 보바도사 | 2009/08/30 20:14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오...올해는 위험했어...

일단 성공하긴 했지만...

by 보바도사 | 2009/08/27 06:08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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