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0일
칸노 누님을 뵙고 왔습니다. 유후~~~
방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7시 반에 시작했는데 6시에 가서 표 받고 기다렸죠. (밥이나 먹을걸)
공연은 휴식없이 논스톱으로 달렸는데
공각&카우보이-라그나로크2-칸노요코 오리지널곡(+마아야누님)...으로 구분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마네 마이 누님하고, 오리가 누님의 보컬도 최고였고, 사카모토 누님은... 곡이 너무 적었어요... 그래서 매~~~우 슬펐습니다. (웃음)
...*라비티에서 주최한 공연답게 라그2 음악이 절반이 넘었는데, 역시 '곡은 좋더군요, 곡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우하하....
특히, 마지막에 '반지'와 '약속은 필요없어'를 연달아 부르는데...
반지는 무려 '한국어 버젼'으로!!! 오리가 누님이랑 아마네 누님은 쪽지 보고 부르시고
우리의 마아야누님은 그냥 부르시네요...만세...
...반지->약속은 필요없어로 연결되는 (거의)마지막 콤보가 환상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앵콜곡 부르고(...) 콘서트 멤버 소개하고(특히 10살짜리 소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칸노 누님이 피아노 쳐 주시고 끝났습니다.
...내일 예비군훈련이니 이쯤 적으렵니다.
아, 그리고 마스터님의 글로 트랙백 보냈습니다. http://earendil.egloos.com/1588820
# by | 2007/06/20 23:36 | 내가 좋아하는 것들 | 트랙백 | 덧글(9)





그랬었더라면, 갈껄... 하고 후회되네요.
칸노여사님 댄스와 소리의 홍수에 머리속이 오나전 관광상태입니다. 대항해시대2 만세!!!
무롱씨/네. 우하하...(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