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모 단체를 어엿비 여기어 적선(?)좀 했습니다.
지금 이 스샷은 6월 3일자 신문광고 2개입니다. - 아무개님 글
디자인의 구질구질함과 내용의 식상함(파스퇴르 우유는 맛있기라도 했지...)에 감명(?)받은 주인장,
즉시 후원금을 적선해 주기로 했습니다.
혹시 소득공제용 영수증 발급 가능한가 물어보려고 전화를 걸었더니만,
이 사람들, 전화를 받자마자 바로 끊어 버리네요? 해서 패스.

송금 완료.
궁민은행 시스템은 '의뢰인'란에 10자까지 써 넣을 수 있는데 이거 정하느니라 나름 고민했슴다.
나중에 시간나면 따로 소득공제 영수증 등기로 받을 수 있는지나 물어 봐야겠습니다. 물론 통화내용은 녹음해야겠지요.

이거시 바로 문제의 광고
디자인의 구질구질함과 내용의 식상함(파스퇴르 우유는 맛있기라도 했지...)에 감명(?)받은 주인장,
즉시 후원금을 적선해 주기로 했습니다.
혹시 소득공제용 영수증 발급 가능한가 물어보려고 전화를 걸었더니만,
이 사람들, 전화를 받자마자 바로 끊어 버리네요? 해서 패스.

송금 완료.
궁민은행 시스템은 '의뢰인'란에 10자까지 써 넣을 수 있는데 이거 정하느니라 나름 고민했슴다.
나중에 시간나면 따로 소득공제 영수증 등기로 받을 수 있는지나 물어 봐야겠습니다. 물론 통화내용은 녹음해야겠지요.
# by | 2008/06/04 12:12 | 개그 | 트랙백 | 덧글(9)





전 단위로 부칠수 없는게 아까울 뿐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