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9일
각 인터넷 서점의 최저가 보상 기준과 장단점
자주 이용하는 순대로.
1.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m/2007/general/070704_kyobo.jsp
비교대상 : Yes24,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만화책 같은 경우에는 '일단 팔고나 보자'하는 형식으로 초기 가격이 비교적 비싸게 올라와 있으므로(극히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5%+3%) 주의하자. 그래도 최저가 보상 신청하면 잘 받아준다. 원래 마일리지 적립 계산 기준이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이므로, 정가가 100원 단위로 나오는 책들은 일단 신청하고 보자. 특히 익스트림 노벨. 주문 후 즉시 보상신청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 다른 데는 대부분 출고 이후에나 가능하다. 실적과 구매 금액에 관계없이 정률로 할인해 주는 신용카드가 있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우수회원이라도 추가 적립금은 없다. 대신 배송비 완전 무료.
2.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ookPark/sitemap/CateIncludeAll.jsp?fn=2009/BookPerfect_service_02.html
비교대상 :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차액의 2배를 보상해준다는 조건은 상당히 매력적인 게, 이쪽은 라이트 노벨류의 초기 가격이 10%+5%로 비싼 편이다. 이 다만 리브로나 영풍문고가 보상 대상이 아니라 만화책에 이 정책을 써먹기는 상당히 어려운 편. 요새 인터파크가 이벤트에 힘쓰고 있어서, 공짜 포인트 확보가 쉽고, 각 서적마다 가격을 비교해서 보상해 준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주문 후 최저가 신청 전까지 인터파크에서의 판매 가격이 변동되면, 주문시의 가격이 아니라, 변동 후의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보상가를 산정한다는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는 정책이 있으므로 요주의. 재고가 충분한 인기 서적이라면 큰 문제는 없지만, 3-4일씩 걸리는 책의 경우에는 문제가 될 확률이 있다.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할인카드가 적은 것도 단점.
3. 리브로 : http://www.libro.co.kr/Information/ShopGuide/lowest01.aspx
비교 대상 :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출간 1달 이내의 만화책은 업계 최강의 할인/적립율(10%+10%)을 자랑하지만, 한달만 넘으면 칼같이 안습(10%+3%)이 된다. 즉 만화책이 출간되자마자 제꺽제꺽 사 모으는 스타일이면 최저가 보상 신청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 아니라면 Yes24를 비교 대상 정도로 삼아주면 되겠다. KB카드 추가할인몰이 있긴 하나, 알라딘과 달리 구간서적에만 적용된다는 게 아쉽다. 보상신청이 약간 까다롭다는 것도 사소한 문제.
4. 알라딘 : http://www.aladdin.co.kr/aladdin/wservice.aspx?pn=lowestprice
비교 대상 : YES24, 인터파크, 교보문고
이쪽은 리브로와는 반대. 출간된지 얼마 안 지난 만화책의 적립율은 안습(10%+3%)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적립율이 2배(10%+6%)가 된다. 단, 5만원 이상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보상신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알라딘에서의 기준 가격에 추가 마일리지 2,000점을 포함시켜서 계산하기 때문이다. KB카드몰도 리브로와는 달리 신간에도 추가할인이 가능하나, 4만원 이하 구매시에만 최대 할인(5%, 최대 2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다만 그 외의 할인카드가 안습.
5. Yes24 : http://www.yes24.com/notice/FirstClass/lowest.aspx
비교대상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영풍문고
비교 대상에 영풍문고가 포함되어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영풍문고는 신간 만화책에 일률적으로 10%+10%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만화책을 구매하면 거의 무조건 보상혜택이 가능하다. 다만 이쪽도 5만원 이상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보상신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Yes24에서의 기준 가격에 추가 마일리지 2,000점을 포함시켜서 계산하기 때문이다. 할인카드도 꽤 많은 편이고 무조건 정률할인을 적용하는 카드도 있다.하지만 국민카드는 그저 안습
오늘의 결론:인터파크 ㅅㅂㄻ
1.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m/2007/general/070704_kyobo.jsp
비교대상 : Yes24,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만화책 같은 경우에는 '일단 팔고나 보자'하는 형식으로 초기 가격이 비교적 비싸게 올라와 있으므로(극히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5%+3%) 주의하자. 그래도 최저가 보상 신청하면 잘 받아준다. 원래 마일리지 적립 계산 기준이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이므로, 정가가 100원 단위로 나오는 책들은 일단 신청하고 보자. 특히 익스트림 노벨. 주문 후 즉시 보상신청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 다른 데는 대부분 출고 이후에나 가능하다. 실적과 구매 금액에 관계없이 정률로 할인해 주는 신용카드가 있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우수회원이라도 추가 적립금은 없다. 대신 배송비 완전 무료.
2.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ookPark/sitemap/CateIncludeAll.jsp?fn=2009/BookPerfect_service_02.html
비교대상 :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차액의 2배를 보상해준다는 조건은 상당히 매력적인 게, 이쪽은 라이트 노벨류의 초기 가격이 10%+5%로 비싼 편이다. 이 다만 리브로나 영풍문고가 보상 대상이 아니라 만화책에 이 정책을 써먹기는 상당히 어려운 편. 요새 인터파크가 이벤트에 힘쓰고 있어서, 공짜 포인트 확보가 쉽고, 각 서적마다 가격을 비교해서 보상해 준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주문 후 최저가 신청 전까지 인터파크에서의 판매 가격이 변동되면, 주문시의 가격이 아니라, 변동 후의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보상가를 산정한다는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는 정책이 있으므로 요주의. 재고가 충분한 인기 서적이라면 큰 문제는 없지만, 3-4일씩 걸리는 책의 경우에는 문제가 될 확률이 있다.
3. 리브로 : http://www.libro.co.kr/Information/ShopGuide/lowest01.aspx
비교 대상 :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출간 1달 이내의 만화책은 업계 최강의 할인/적립율(10%+10%)을 자랑하지만, 한달만 넘으면 칼같이 안습(10%+3%)이 된다. 즉 만화책이 출간되자마자 제꺽제꺽 사 모으는 스타일이면 최저가 보상 신청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 아니라면 Yes24를 비교 대상 정도로 삼아주면 되겠다. KB카드 추가할인몰이 있긴 하나, 알라딘과 달리 구간서적에만 적용된다는 게 아쉽다. 보상신청이 약간 까다롭다는 것도 사소한 문제.
4. 알라딘 : http://www.aladdin.co.kr/aladdin/wservice.aspx?pn=lowestprice
비교 대상 : YES24, 인터파크, 교보문고
이쪽은 리브로와는 반대. 출간된지 얼마 안 지난 만화책의 적립율은 안습(10%+3%)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적립율이 2배(10%+6%)가 된다. 단, 5만원 이상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보상신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알라딘에서의 기준 가격에 추가 마일리지 2,000점을 포함시켜서 계산하기 때문이다. KB카드몰도 리브로와는 달리 신간에도 추가할인이 가능하나, 4만원 이하 구매시에만 최대 할인(5%, 최대 2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다만 그 외의 할인카드가 안습.
5. Yes24 : http://www.yes24.com/notice/FirstClass/lowest.aspx
비교대상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영풍문고
비교 대상에 영풍문고가 포함되어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영풍문고는 신간 만화책에 일률적으로 10%+10%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만화책을 구매하면 거의 무조건 보상혜택이 가능하다. 다만 이쪽도 5만원 이상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보상신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Yes24에서의 기준 가격에 추가 마일리지 2,000점을 포함시켜서 계산하기 때문이다. 할인카드도 꽤 많은 편이고 무조건 정률할인을 적용하는 카드도 있다.
오늘의 결론:인터파크 ㅅㅂㄻ
# by | 2009/09/29 14:45 | 도서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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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는 제휴 신용카드의 실적 조전도 안습이고, 최대 할인률이 5%인데 반해, yes24는 최대 10% 포인트리 적립이 가능하거든요. 1:1 현금교환이 가능하니까 10%할인이나 마찬가지.
5000원 기준으로 10%할인 5% 적립이라면 국민카드로 최대 경유몰 적립 3%135원, 4500원 결재에 225포인트 yes24 적립, 청구서 450원 포인트리 적립이 되어서 실 결제금액은 4159원 됩니다. 그리고 국민카드는 기본 0.4% 추가 포인트리 적립이기도 하구요. 파란경유해서 현금쿠폰쓰면 그야말로 가격이 깡패가 되기도 합니다만..
yes24는 서점 자체 포인트를 택할거나 현금과 1:1 교환 가능한 포인트리를 택하느냐의 선택인거 같아요. 전 후자로 할인 받아먹는게 커서 yes24를 벗어나질 못해요. ㅡㅜ
그래서 우수회원은 천원짜리 하나를 사도 배송료가 면제되고 편의점 배송을 신청하면 무조건 건당 300원씩 포인트 주고 제휴카드(KB 교보문고 카드)는 결제시 아무런 제한이 없는 교보문고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경유몰 3% 적립은 덤.
체리 같은경우에는 제가 라임을 쓰기때문에 발급이 불가능 ;;;
신용카드 할인율만 따지면 다른 어느곳도 yes24따라 올 곳이 없어요... 10%, 8%, 올앳 약 7% 등등. 나머지 판매처는 거의 5%...
yes24는 가끔식 덤으로 예매권을 먹을 수 있더라구요. ;ㅁ; 아주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YES24카드로 결제하면 한 달에 1회 한정 30000원당 2000원 캐시백이 되는군요.
올앳 전용몰 경유로 레이디패키지를 선택하면 4% 캐시백+1% 빅플러스 포인트가 항시 들어가고.
교보문고는 롯데카드가 압권입니다. 주말에 롯데카드몰 경유로 들어가면 5% 할인이 붙어나옵니다.
여기에 교보문고 제휴카드 할인률을 추가로 붙여주더군요...; 20만원 이상 +5%, 50만원 이상 +7%.
이론상 최고 12%의 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해당카드로 전월 50만 이상 써야 한다는 단점이 있군요.
비교대상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반디앤루니스도 우리카드로 제휴카드가 있는데 이거 화력이 꽤 강합니다.
대신 전3개월 평균 30만원 이상 써야 혜택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어서 초기 3개월만 해먹고 관뒀습니다.
일서 위주로 구매하는지라 가지고 있는 정보가 좀 한쪽으로 쏠려있습니다만 정보 공유의 차원에서...
그러나 홍대유저인 저는 만화책은 그냥 홍대의 도매서적에서 구매해버린다는 반전이 여기에!!
올앳카드는... 좀 미묘하네요. '3만원 이상'이라는 제한조건이 거슬려서 쓸 일이 없어서... 게다가 리브로랑 인터파크도 제휴 올앳카드가 나와서 그쪽을 발급받아버렸습니다. 이쪽은 3만원 이하에도 머니백 가능. (단 절반으로 줄어듬)
무엇보다, 홍대는 멀어요. 집에서 종로 6가를 가면 왕복으로 교통비 1000원(일을 30분 안에 처리한다는 전제 하에)인데, 서교동 쪽은 가는 데만 벌써 기본요금 초과(...)
2. 어차피 발급비 무료, 연회비 무료, 사용실적 조건 없음으로 그냥 언젠가 대량주문을 위해 발급받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미 리브로/인터파크 카드를 발급받으셨으면 3장째부터 발급비가 나오네요(...)
3.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만약 교통비를 써야한다면 그냥 교보에서 주문했을 거예요! (...)
더 나은 서비스라 함은, 신간이 그날그날 바로바로 등록된다는 점. (굿모닝서점의 경우 심지어 하루 전에 등록) 그리고 가끔씩 브로마이드나 무가지(대원 만화뭐시기 였던가..), 기타 등등을 공짜로 껴 준다는 점.
그래서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KB 교보 카드(무제한 5% 청구할인) + 교보문고 우수회원 (배송비 완전 무료) + 편의점택배 (추가 적립금 300원 지급) + 차액보상신청(가격차만큼 추가 적립금) + 롯데닷컴 경유(롯데포인트 3% 적립) 조합으로 자주 이용합니다. 뭐 교보가 만화책 쪽은 안습이라 3~4일 걸리긴 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