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신변잡기

얼떨결에 공직에 입문한 지 6개월이 지났군요.
드디어 '지방공업서기보시보(전기)'에서 '지방공업서기보(전기)'로 전직(?)했습니다.
원래는 제 자리가 여름/겨울철만 빼면 민원도 별로 없는 자리인데, 예상치 못한 돌발변수가 생겨서 아직도 정신없습니다.
돌발변수가 아직도 안 풀렸다는 것도 함정.
마음 같아서는 7급에 도전해보고는 싶은데, 공부할 시간이 안 나네요.
얼마 전에 문제풀이 인강 듣고 나서는 멘탈이 저 멀리로~~~

어쨌든 저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