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치 운을 다 쓴 듯한 이야기 신변잡기


2월 26일에 영화 '기생수 파트1'을 보고 왔습니다. 메가박스 VIP 초대권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그걸 써서 갔다왔죠.
영화 자체는 꽤나 잘 뽑혀 나왔습니다. 일본 영화로서는 드물게 10만 관객을 끌어모으기도 했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한참 직장에서 서류함 정리하다가 이런 문자를 받았습니다.

...뭐라고? 해서 점심시간에 홈페이지 들어간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에 메가박스 동대문에 들러서

이런 것을 받아 왔습니다. 책이 무겁더군요.
파트 2 개봉 전까지는 복습을 해야 할 텐데 말이죠..